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4 이노베이션&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돈까스시티 대표 정승훈"가 명품페밀리 레스토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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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kasu City
스토리
1985년 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경양식돈까스를 만들어 왔고 1991년 기사식당에서 투박하고 양이많은 돈까스를 만들어 선보이자 택시기사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로 서민들이 즐길수있는 돈까스가 되었다. 이돈까스의 이름이 왕돈까스였다. 조리장은 왕돈까스를 만들어 전국을 다니며 여러 식당의 오픈주방장으로 일하면서 40여게 식당등을 대박집으로 만들었다.조리장은 평생을 요리를 하면서 특급호텔 뿐만 아니라 국내 및 외국 VIP들의 식사를 만들어 제공하기도 하였다. 이후 조리장은 세계요리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 요리대회에서도 다수 입상을 하였다. 1996년 주문과 동시에 단돈3000원에 즉석에서 튀겨주는 즉석돈까스와 5000원짜리 탕수육을 포장해서 집에서도 먹을 수 있는 돈까스를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경양식 왕돈까스 배터지는집으로 시작하여 월매출3억 달성, 2005년 부터 라이브를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9년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을 시작으로 출발한 돈까스시티는 2011년 독자적인 양식 레스토랑 론칭에 성공하면서 전문외식업체로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후 2019년 돈까스시티로 브랜드변경하여 전문외식기업으로 발돋움, 2022년 프랜차이즈 사업부문으로 탄탄한 종합 외식 서비스 기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돈까스시티는 휴식 같은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을 지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Tonkatsu City Brand Introduction"
2023 올해의고객만족
브랜드대상 1위 수상
브랜드 돈까스시티
부문 흑돼지돈까스
2022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경양식 부문 우수 업체 선정
About Tonkatsu City
숙련된 조리사가 매일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고 1등급 지리산 흑돼지 등심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일 최고급 식용유로 튀겨내어 깔끔하고 단백합니다.매일 100여명의 식사만 제공하고 있으므로 조기에 매진이 될 수 있음을 양해 드립니다. 돈까스시티는 항상 건강한 식단과 최상급의 식재료등 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맛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